이웃집 솜인형을 훔친 '냥냥이'. 너무 사랑스러워 내가 다 사르르 녹는다!

고양이는 잘 외로움을 타지 않는다는 설이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푹신푹신한 솜인형을 '앙' 물고 있는 고양이는, 앞선 고양이에 대한 편견을 깨부숴주는데요! 솜인형 주인은, 아래 털북숭이 도둑이 너무 귀여워 어쩔 수 없이 용서해주고 말았답니다.

한치의 실수도 없었던 '완전범죄'였습니다! 이 고양이, 훔치는 실력이 예사롭지 않은게… 아무래도 교토삼굴(狡兎三窟)의 계획을 짜두었던 건 아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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