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제 갈 길 가는 동물 사진 15장

우리 집 정원에 킁킁대며 들어오는 개, 컴퓨터 작업 중인 주인 키보드에 대자로 뻗어버리는 고양이. 타협을 모르는 난감한 동물들, 그 절묘한 순간을 캡쳐해서 공유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사진 나갑니다! 

1. 넵, 새로 아스팔트를 깔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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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양이 쪽이 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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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책상이 없으면 반려견 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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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얘가 메스껍대, 불쌍하기도 하지. 가만, 내가 넘어뜨리려고 했던 유리병이 어디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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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치 네 것인양 판매 상품 위에서 잘도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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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열심히 파이 반죽을 빚고 채워넣을 속을 가지러 다녀왔어요. 그랬더니 떡하니 이게 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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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랫층에 내려왔더니 이 아저씨가 제 집처럼 편안히 쉬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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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누군가에겐 갈매기이지만, 누군가에겐 그저 딛고 설 자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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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소공포증? 흥, 겁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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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정원에 곰? 그딴 거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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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제 친구가 새로 강아지를 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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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코스타리카의 소들은 두려움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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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알 게 뭐야."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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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어떤 벽도, 장애도 이 개에겐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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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엄청나게 뻔뻔한데도 이토록 사랑스러울 수가 있다니! 이런 엉뚱한 반려동물 한 마리 어떠세요?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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