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벅찬 순간을 담아낸 사진 15장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의 순간. 이를 놓칠 세라 카메라 셔터를 눌러 사진으로 남기시나요? 떠오를 때마다 꺼내보며 두고두고 그날의 감동을 되새길 수 있으니까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할겠습니까. 감명 깊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 15장, 함께 보시죠!

1. 예정보다 일찍 세상에 나온 아기와 밤새 수술실 밖에서 기다린 아빠의 첫 만남.

Reddit/GiorgioMD

2. 펑펑 내리는 눈을 태어나 처음 본 아이.

Reddit

3. 태어난 뒤로 줄곧 함께 자라난 코끼리 두 마리의 작별인사.

4. 간절히 원했던 요정과의 만남!

Reddit/SimpleReminders

5. 수술 후 목 보호대를 쓴 개에게 다가가 위로를 건네는 아이.

Reddit

6. 마거릿은 베케마 씨는 병든 모친 간호를 위해 17세에 고등학교를 중퇴했습니다. 그리고 80년 뒤, 마침내 꿈에 그리던 졸업장을 받으셨습니다. 

7. 의식불명 상태의 제이크가 마침내 깨어났을 때, 힘없는 목소리로 타코벨을 먹고 싶다고 했죠. 그리고 몇 주 뒤, 정말 타코벨을 먹을 수 있을 만큼 회복했답니다. 

Reddit/tchron

8. 난생 처음 자동차를 타고 한껏 들뜬 반려묘.

Imgur/ItBuildsCharacter

9. 6살 맞이 생일, 꼬마숙녀는 자랑스럽게 어른들이 마시는 칵테일을 주문했죠. 무알콜 스트로베리 다이퀴리 맛이 어때요?  

Imgur/aftie

10. 처음으로 꼬박 8시간 반을 푹 자고 일어난 아기. 부모님 표정도 이만큼 개운했을 거예요. 

Reddit/xIII3IIIx

11. 스틴과 페더는 막역한 쌍둥이형제입니다. 스틴은 휠체어에 의지하는 페더를 안고 철인 3종 경기를 전부 마친 뒤 피니시라인을 밟았죠.  

Imgur/mrbuche

12. 처음으로 바다에 도착해 미친 듯이 뛰어다닌 반려견...

Imgur/praetorian97

13. 손녀와 '화상통화'에 처음 도전하신 94세 할머니. 

Imgur/clemdawg82

14. "21살 생일에 항암치료라니, 속상하긴 하지만. 어때요, 저 21살까지 살아 남았어요!" 

Reddit/flexilexi22

15. 지하철에서의 사랑스러운 조우.

Reddit/Go_Habs_Go31

보는 도중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띠게 되네요. 가슴을 울리는 순간 모음, 사랑하는 분들과 공유하세요! 

소스:

Brigh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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