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주의: 볼링공 크기의 종양 제거 수술

경고: 해당 영상은 실제 수술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시청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닥터 샌드라 리(Sandra Lee)의 피부과 전문의 경력을 통틀어, 이와 같은 사례를 접한 적이 없었습니다. 한 환자가 볼링공 크기의 혹을 목 뒤에 달고 그녀를 찾아왔습니다. 알고보니, 엄청나게 불어난 종양! 리는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고 종양 제거에 들어갔습니다. 2분 20초, 그녀는 마침내 원인 덩어리를 찾아냈습니다. 실로 후덜덜한 영상, 심약자는 시청에 주의하여 주십시오.

큰 덩어리를 한 번에 제거하지 못하고 조금씩 몇 차례에 걸쳐 손가락으로 빼냈습니다. 약 45분간 소요된 수술, 그 피눈물나는 고통과 고생 끝에 마침내 낙이 찾아왔습니다. 치료를 마친 환자의 목이 아주 훤하니 멋지네요.  

Youtube/Dr. Sandra Lee

환자는 완치 후, 리에게 연락해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뭐, 가끔 가다 내장형 목베개가 그립긴 하지만 없는 편이 훨씬 좋다고 하네요!

 

소스:

So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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