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소형견이라 착각하는 대형견 22마리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들은 무척 작고 귀엽습니다. 어떤 아이는 부서질 듯이 연약하고, 어떤 아이는 손에 들 수 있을 정도로 조그맣습니다. 마치 인형처럼 생긴 강아지가 당신의 허벅지 위에서 잠든다면 얼마나 깜찍할까요. 강아지가 알아서 깰 때까지 몇 시간이고 재울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강아지에게도 성장의 시간은 찾아오고… 일부 견종은 아주, 아주, 아주 크게 자란답니다. 성견이 된 뒤에도 개들은 자꾸만 주인의 다리에 올라타려 듭니다. 품 안에 꼭 안겨 얼굴을 비비고 싶은 건, 강아지 때나 지금이나 똑같으니까요.

1. "아니요, 주인님은 지금 일 안 하셔도 돼요. 제 배나 긁어주세요."

Facebook/Tintu-Mon

2. 주인, 저기서 숨은 제대로 쉬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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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만스러운 표정이요? 제 눈에는 안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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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 눈에도 안 보이네요. 아무 문제도 없어요."

Facebook/Tintu-Mon

5. "주인님, 혹시 몸이 작아지셨어요?"

Facebook/Tintu-Mon

6. 더 큰 소파가 필요합니다.

Facebook/Tintu-Mon

7. "숨을 못 쉬겠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Facebook/Tintu-Mon

8. 다리에 딱 맞는 사이즈의 작은 애완견.

Facebook/Yuko Shimizu

9. 전에는 둘 다 다리 위에 올라가 있을 수 있었는데.

Facebook/Gary Corban

10. 아직도 아기예요.

Facebook/Tintu-Mon

11. "내 주인님이에요! 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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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실수로 개가 아니라 북극곰을 입양한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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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작은 털 뭉치에서 큰 털 뭉치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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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화장실에는 절대 못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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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직 숨 제대로 쉬고 계시는지?

Facebook/Funny World

16.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간!"

Facebook/Funny World

17. 그리고 주인이 제일 좋아하는 개.

Facebook/Funny World

18. "보세요, 이렇게 딱 맞잖아요."

Facebook/Funny World

19. 할머니를 구해주세요!

Facebook/Buddy Litfin

20. 오구오구, 기특해.

Facebook/Funny World

21. "제가 어쩌겠어요? 안아달라는데."

Facebook/Runner Love

22. 평화로운 저녁 TV 시청 시간.

Facebook/I Love Great Dane

귀여워라! 몸은 커졌지만, 아직 마음은 강아짓적 그대로랍니다.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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