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장의 사진이 보여주는 ‘부모가 되기 전과 후’

아이들 때문에 '늘' 행복하신가요? 아마 이 질문에 당장 '네', 또는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부모는 없을 겁니다. 혹시 왜 '네'가 아니죠?라고 되묻는다면 당신은 육아 전쟁을 모르는 비정한 사람....

물론 부모에게 있어 아이는 인생의 가장 값진 보물이자 행복입니다. 하지만 현실 육아 전쟁을 치르다 보면 울상을 짓게 되거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여러 번 찾아옵니다. 그만큼 육아는 두 부모의 많은 희생과 헌신이 필요한 일입니다. 

아래 사진은 부모가 되기 전 '행복하고 단란(!)했던' 시절과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후의 사진을 비교한 것입니다. 20번째 사진을 볼 때쯤 부모님께 알아서 감사 카톡을 보내게 될 거예요! 

1. '파티 투나잇'은 이제 꿈에서만...

2. 누구...?

3.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4. 하하하하 겉은 웃고 있어도... 

5. 총각 머리 Vs. 아빠 머리

6. 울타리를 설치한 엄마의 심정

7. 흰머리와 셔츠가 참 잘 어울리시네요...?

8. 별 스티커로 흐리멍덩한 눈빛을 가려보지만... 

9. 엉덩이 옆자리는 일상다반사

10. 4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11. 네네, (오른쪽) 심정 이해하고요... 

12. 개도 지쳤다...

13. 그래, 쌍둥이라도 내 미래는 괜찮을 거야... 

14. 많을수록 조,좋은거죠?

15. 같은 맥주를 마시고는 있지만... 

16. 현실 육아는 진흙탕 싸움...

17. 이젠 꽉 찬 와인 잔

18. 화려했던 셀카 여왕의 과거는 영광 속으로...  

19. 아기 하나만 낳았을 뿐인데... 

20. 고양이는 그대로인데... 

현실 속 육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 모음입니다. 그래도 아이의 해맑은 웃음 하나면 근심 걱정이 싹 날아간다고 하니, 분명 사진첩을 뒤져보면 행복한 사진들이 더 많을 거예요! 적어도 남들보단 다이내믹한 하루를 보낼 수 있으니 그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이겠죠?

소스:

boredpanda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