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자마자 엄마를 찾아 달려가는 아기 코끼리

동물들을 보고 있으면, ‘어쩜 저렇게 순수할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특히 어린 새끼들은 더한데요. 하는 행동이 마치 어린아이와도 같이 천진난만해, 마음이 저절로 정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죠. 

지난 22일 올라온 이 영상 속에서는, 한 새끼 코끼리가 등장합니다. 새끼 코끼리는 주위에 있는 새들이 몹시도 신기했는지 막 쫓아다니기 시작하는데요. 새들은 당연히 몸집이 훨씬 큰 코끼리가 무서워 이리저리 도망다니느라 바쁩니다.

그리고 잠시 뒤, 새끼 코끼리는 예상치도 못하게 풀썩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모두가 긴장하고 얼어붙은 그때,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결말로 끝이 납니다. 영상을 재생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직접 확인해 보시죠! 

 

넘어지자마자, 자기도 깜짝 놀랐는지 얼른 엄마 코끼리에게 달려가는 새끼! 엄마 코끼리는 마치 '그래, 그래'라고 말하며 감싸주는 듯 하네요. 새끼 코끼리가 엄마를 저렇게 의지하고 따르는 걸 보니, 갑자기 세상 누구보다 나를 아껴주시던 부모님의 생각에 뭉클해지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벌써 67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했습니다. 한 댓글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힘들 때 엄마를 찾는 건 다 똑같구나!"라고 말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다정한 코끼리 모자의 영상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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