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는 싫어요 : 귀요미 동물들의 향연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애완동물이 작거나 큰 사고를 칠 때가 종종 있다. 다음 사진 15장을 보고 나면, 동물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니 항상 주의를 기울여 지켜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날 절대 가둘 수 없다." 이동장이 마음에 안 들었던 앵무새, 자유를 갈구하다.

pin1

2. 서열상 자신이 위라는 걸 개에게 똑똑히 일러주는 오리.

imgur/SecretKhaleesi

3. 고양이들은 따뜻한 곳을 좋아한다. 오븐으로 데웠다면 더 좋고. (빵 위에 식빵이?)

reddit.com/k3vbomb

4. 가끔은 시원한 곳을 선호하기도.

reddit.com/drunkraccoon

5. 직접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든 고양이.

reddit.com/Elluztale

6. 벽난로 옆자리를 먼저 차지해서 복수하는 거냐고? 아니야… (외면)

imgur

7. 아, 형제간의 우애란…

reddit.com/Isai76

8. 역시 고양이에겐 따뜻한 곳이 최고지.

reddit.com/hayleyg124

9. "전 아무것도 몰라요, 주인님…"

imgur/everythingwasbeautifulandnothinghurt

10. 캣타워보다 상자가 몇 배는 더 재미있다.

reddit.com/Captain_Ashley_Bob

11. 얘 때문에 화분에서 싹이 안 튼다.

reddit.com/Sevendevils777

12. 실수로 풍선을 먹은 냥냥이. 풍선에 달린 끈부터 나오는 중.

reddit.com/dishie

13. 아래 고양이는 꽤 유명한 도둑이다. 동네에서 남자 속옷과 양말을 죄다 훔치고 다녔다고.

14. 프레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병에서 나오지 못하게 된 냥냥이.

reddit.com/TheIllusiveGuy

15. "저 아니에요!"

imgur/Baabaaredsheep

사고뭉치들 뒤처리도 하고 청소도 하느라 힘들긴 하겠지만, 어떻게 미워할 수 있겠나! 몇 년 뒤에는 웃게 될 일, 그냥 지금 아예 웃고 넘겨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다.

소스:

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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