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한 새끼 동물 14마리

갓 태어난 새끼 동물을 실제로 본 적이 있나요? 솜털이 채 마르지 않은 새끼 동물을 보고 있자면, 앞으로 요 꼬물이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 참 기대가 되죠.

동물의 크기가 작든지 크든지, 깃털이 달렸든지, 아니면 털가죽을 뒤집어썼든지 간에 성장 전후를 비교하면 그 어마어마한 격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차이가 없는 동물도 간혹 있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몸집도 쑤욱 커지고 외모도 많이 변합니다.

아래 동물 14종의 사진을 보시고 나면, “헐! 동물은 자라면 이렇게 달라지는 거야?!” 싶으실 겁니다.

1. 다 자란 테이퍼와 새끼 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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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엉이는 다 자랐을 때나 새끼 때나 귀엽네요.

Reddit/Yayknee

3. 달팽이가 잎사귀를 많이 먹었나 보네요!

Imgur/oneadi

4. 세상에, 새끼 개미핥기라니. 처음 봐요.

5. 저 분홍색 꼬물이가 나중에 커다란 판다가 된다니!

6. 아름다운 플라밍고에게도 솜털이 보송보송 돋아있던 시절이 있었어요.

Imgur/oneadi

7. 몸은 커져도, 여전히 귀여운 나무늘보.

Reddit/anoble0004

8. 박쥐는 참 신기한 동물이죠. 저렇게 작은 몸집으로 태어난다니?

Imgur

9. 호저의 뾰족한 가시는 새끼 땐 보들보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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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곰인형 같아서 꼭 안아주고 싶지만… 몇 년만 지나면 북극의 포식자로 성장합니다.

11. 아직 긴 다리가 어색한 새끼 낙타. 조금만 지나도 잘 걸어 다닐 수 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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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새끼 고슴도치는 작고 뽀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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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갓 태어난 새끼 캥거루의 크기는 겨우 약 5cm.

14. 깃털이 없어 불쌍해 보인다고요? 나중엔 윤기 나는 검은색 깃털을 자랑하는 멋진 앵무새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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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힘은 정말 마법과도 같네요.

소스:

A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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