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벌어진 사회실험, 온정을 나누는 노숙인

본 영상은 사회실험을 위해 제작됐습니다. 뉴욕 시내 한가운데, 갈 곳 없어 보이는 한 소년이 길거리에 홀로 방치돼 있습니다. 영하 15도의 얼어 죽을 만큼 추운 날씨. 그리고 낡은 티셔츠 차림에 쓰레기 봉투한 장으로 몸을 녹이는 소년. 이제 아이를 스쳐 가는 행인들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를 도우려 다가온 유일한 한 사람은 다름 아닌 노숙인이었습니다. 덜 가진 사람이 가장 많이 베푸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따뜻한 인간애가 녹아있는 이 영상을 모두와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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