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마법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버려진 장소 20곳

로만 로브렉(Roman Robroek)은 지난 5년 동안 프랑스 곳곳에 숨어있는 폐쇄된 건물들을 돌며 사진을 찍었다. 문이 닫혀 있어 들어가기 힘든 건물도 있었지만, 벽에 난 구멍이나 창문 등을 통해 슬쩍 들어갔다고 한다. 그래도 접근 금지 명령이 떨어진 건물에 무리해서 들어가진 않았다. "뭐, 이것도 게임의 일부지!"라고 말하곤 다른 촬영장소를 물색했다.

로만이 찍은 사진 중 몇 장을 함께 감상해보자.

1. 버려진 성당

2. 버려진 성 안 화장실

3. 버려진 녹색 화장실

4. 버려진 온실

 5. 버려진 교회

 6. 버려진 자동차

 7. 버려진 거실

 8. 버려진 수도원

9. 버려진 방

10. 버려진 계단

11. 버려진 교회 2

12. 버려진 벽난로가 있는 방

13. 버려진 병원 안 새장

14. 버려진 조종실

15. 버려진 계단 2

16. 버려진 피아노

17. 버려진 영안실

18. 버려진 온실 2

19. 버려진 술집

20. 버려진 계단 3

각각의 장소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까? 오래된 건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온갖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텐데.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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