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모양을 바꾸고 인상이 달라진 15명

지겨운 일상에 변화가 필요할 때, 적지 않은 사람이 가위를 집어 들고 머리카락을 싹둑싹둑 잘라냅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한 날은 마치 또다른 시작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지난 기억은 자른 머리카락과 같이 싹 사라진 듯한 상쾌한 기분이 들죠.

다음 15명의 사람은 용기를 내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헤어스타일 하나로 사람의 인상이 아예 달라졌습니다!

1. 인어공주 헤어스타일에서 고슴도치 머리로!

2. 아름다운 긴 금발 머리에서 반삭 머리으로 변신. 예쁜 미소는 여전하답니다.

3. 6년 뒤, 메탈음악을 좋아하던 소년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 가게에 팔았습니다.

Imgur

4. 새로운 시도를 해볼 시간.

5. 붉은 머리카락 색도 좋았지만, 요즘 유행은 실버 그레이죠.

6. 히피에서 깔끔한 인상으로 변했어요!

7. 우와, 엄청 많이 잘라야 했겠는데요!

8. “베이스 기타를 도둑맞은 뒤, 나는 머리카락을 잘라 반은 기부하고 반은 팔았다. 머리카락을 판 돈으로 새 기타를 장만했다. 비포 앤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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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전히 귀엽네요!

10. 다른 사람이 됐어요.

11. 쇼트커트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12. “머리카락을 자른 뒤에 대부분 기부했어요.”

Imgur/amaroon

13. 대담한 시도였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14. 금발로 염색하고 싶어질 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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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른 사람은 멋진 헤어스타일을 할 수 있어도, 내 머리카락으로는 무리라고 생각했다. 내 머리카락은 늘 엉겨 붙고 길었으니까. 그렇게 8달 동안 고민하고 눈물 흘리다가, 용기를 내 이발소를 찾아갔다.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

Imgur/Matt Orchard

새롭게 변화를 준다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위의 15명은 미용실에 간 게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각 사진 속 얼굴에 피어난 눈부신 미소만 보더라도, 얼마나 새 헤어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는지 알겠네요.

소스:

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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